보도자료/복지뉴스
6월18일 인천시청 앞 집회 현장에 장애인정책추진금 지원
(사)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인천지방선거장애인연대,
- 인천시청 앞 집회 현장에 장애인정책추진금 지원 -


(사)인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인천지방선거장애인연대는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3시, 인천시청 앞에서 진행 중인 장애인 차별 철폐 집회 현장을 격려 방문하고 공식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집회는 강화군 소재 색동원 시설에서 발생한 장애인 성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장애인단체 지도자들과 시민사회가 연일 철야 집회를 통해 강력히 규탄하며 가해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6월 4일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격려 방문에서 (사)인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인천지방선거장애인연대는 집회에 참여한 지도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집회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식사 및 운영비에 보탬이 되고자 장애인정책추진금 전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후원이 아닌 단체 차원의 연대와 지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집회 현장에는 장애인단체 회장들이 직접 방문해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연대의 뜻을 함께했습니다. 회장들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집회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사)인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 위계수와 인천지방선거장애인연대 상임대표 노희정은 “장애인단체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연대의 정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집회가 원활히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사)인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인천지방선거장애인연대는 장애인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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